返回首页 >

中 혁신신약 업계 “내실 경쟁” 돌입...글로벌 진출·수익 창출이 관건

  [신화망 베이징 8월21일] 최근 여러 혁신신약이 잇따라 출시되고 임상시험에서도 성과를 거두면서 중국 제약사의 해외 라이선스 협력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업계 전문가와 제약사 관계자들은 앞으로 업계 경쟁이 단순한 파이프라인 수 경쟁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원천 혁신 역량과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중국 및 해외 시장에서의 상업화 운영, 유연한 사업개발(BD) 자산 운용 전략 등이 혁신신약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2023년 11월 21일 캉팡(康方)바이오 연구개발(R&D) 직원이 의약품 생산 원료를 샘플링해 분석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본토 제약사들이 수년간 이어온 연구개발(R&D) 투자가 점차 결실을 맺으면서 자체 개발한 여러 혁신신약도 상업화와 임상시험에서 잇따라 중요한 진전을 거두고 있다.

  캉팡(康方)바이오는 최근 자사의 종양면역 2.0 핵심 치료제인 PD-1/VEGF 이중항체(성분명 이보네시맙 주사제)가 화학요법과 병용하는 진행성 편평 비소세포폐암(sq-NSCLC) 1차 치료제로 승인받아 출시됐다고 밝혔다.

  안수란(安淑蘭) 중캉(中康)테크 솔루션 전문가는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의약산업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면서 중국 의약시장이 가격 중심에서 가치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猜你喜欢

热点新闻

{$loop_num=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