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이 공원으로...中 철강도시 마안산, 도시 재생으로 “환골탈태”
2026-10-16 11:47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창장(長江) 동쪽 강변에 위치한 마안산(馬鞍山) 빈장(濱江)문화공원. (사진/신화통신)
나아가 낡은 공간이 되살아나면서 새로운 산업과 인재도 함께 모여들고 있다. 마안산시는 중고차 전시장을 대회 전용 경기장과 호텔로 개조해 ROGT 테니스센터로 변모시켰다.
개장 이래 국내외 최정상급 대회를 34차례 개최했으며, 주변 상권의 2억 위안(약 4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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