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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육해신통로 따라 뻗는 中 광시 물류망...아세안 교역 “활기”

  편리한 물류 통로에 스마트 제조 역량이 더해지면서 기업들은 해외 시장 개척에 자신감을 얻고 있다.

  류솽펑(劉霜峰) 광시 류궁기계회사 국제사업부 비즈니스운영 총감은 "13개 제품군에 걸쳐 100여 종의 전동화 제품을 출시했으며, 60여 개 국가(지역)에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 상반기 류궁의 해외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해 처음으로 100억 위안(2조원)을 돌파했다고 덧붙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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