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똑똑하고 다양해졌다”...中 캔톤페어 사로잡은 스마트 가전 신풍속
2026-10-29 20:19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황제언(黃杰恩) 광둥(廣東)성 포산(佛山)시 가오밍웨화(高明粵華)위생기구회사 마케팅 총감은 자사 제품을 직접 시연하며 "야외 마사지 욕조의 핵심 특징은 자체 개발한 전동식 보온 덮개에 있다"며 "덮개가 자동으로 오르내리고 덮개를 닫으면 욕조가 완전히 밀폐되며, 덮개 중앙의 발포 단열층이 물과 열의 손실을 효과적으로 줄여줘 물을 보충하거나 가열하는 데 드는 비용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황 총감은 박람회 참가 5일 동안 세계 여러 국가와 지역에서 70건 이상의 구매 의향이 들어왔으며, 주문 금액이 300만 위안(약 5억9천700만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0여 명의 고객은 현장에서 샘플을 구매하기도 했다.
주융(朱詠) 중국대외무역센터 주임에 따르면 이번 캔톤페어 2기 수출 전시에는 약 1만1천 개 기업이 참가해 237만6천 개 제품을 선보였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