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공장이 혁신 공간으로...中 우한, 도시재생으로 산학 장벽 허물다
2026-09-14 15:55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하늘에서 내려다본 난후(南湖)실리콘앨리·환(環)이공대학 혁신 거리구역. (사진/신화통신)
우한시 과학기술혁신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기존 자원을 활성화하고 캠퍼스·산업단지·지역사회 융합을 추진해 도시재생을 통해 확보한 공간의 이점을 산업 발전 동력으로 전환하는 한편, 과학기술 및 교육 인재 우위를 도시 발전의 핵심 경쟁력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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