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개발 넘어 실제 상용화로”...해외 바이어 사로잡은 中 AI 생태계
2026-09-29 16:48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강력한 컴퓨팅 파워 역시 AI 상용화에서 빠질 수 없는 분야다. 이번 박람회에서 중국 기업은 관련 혁신 성과와 계획을 집중 선보였다.
그중에는 AI 에이전트 시대를 겨냥한 네이티브 추론 GPU '치왕(啟望) S3', 데이터 흐름 기반 피지컬 AI 칩 '가오광(高光) D35' 등 지상 컴퓨팅 칩은 물론 '삼체(三體) 컴퓨팅 성좌' '린징(靈境) 성좌' 등 우주 기반 컴퓨팅 파워 인프라까지 대거 포함됐다.
많은 해외 바이어는 글로벌 디지털 무역 박람회에서 프런티어 기술을 접했을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잠재된 거대한 기회를 체감했다고 입을 모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바이어는 "지난해 디지털 무역 박람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중국 방문"이라며 "교육 현장에 AI 제품을 도입할 계획으로 이미 협력 파트너를 찾아 후속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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