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뒷골목이 관광 명소로...中 충칭, 역사문화 살린 도시재생 눈길
2026-10-10 14:22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이 밖에 충칭시는 지역 여건에 맞춰 '뒷골목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수년 동안 '산청허우샹'의 연간 관광객 수는 2천만 명을 넘어섰다. 낡은 뒷골목·거리가 충칭 문화관광 산업을 대표하는 핫플로 떠올랐다는 평가다.
왕선촨(王慎川) 충칭시 주택및도농건설위원회 총공정사는 향후 충칭이 '옛 거리·골목+신경제', '옛 건물+신소비' 발전에 초점을 두고 오는 2027년 말까지 '산청허우샹' 골목·거리를 200개로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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