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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부터 풍력발전까지...中 기술, 세르비아의 친환경 전환에 힘 보태

  그는 "인근에 태양광발전소가 건설될 예정이라고 들었는데 우리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라며 오랫동안 이 지역에 거주해 온 만큼 새로운 에너지 프로젝트가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중국 브랜드의 전기차와 스마트폰 등이 세르비아인들의 일상에 점차 자리 잡고 있다. 거리에서는 비야디 로고가 부착된 전기차를 쉽게 볼 수 있으며, 화웨이와 샤오미 등 중국 브랜드의 모바일 기기도 현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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