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건강부터 체험까지...달라진 中 월병 소비
2026-09-29 16:42 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이러한 중국식 음식문화 열풍은 월병의 '해외 진출'과 함께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9월 중순까지 상하이 해관(세관)이 관리·감독한 월병 수출량은 40.6t(톤), 수출액은 372만9천 위안(7억5천700만원)에 달했다. 치즈·리치·장미, 얼그레이 홍차·티라미수, 저당 계화·우롱차 등 상하이 특색을 담은 월병은 미국과 호주, 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 및 지역으로 수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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