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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건강부터 체험까지...달라진 中 월병 소비

  이러한 중국식 음식문화 열풍은 월병의 '해외 진출'과 함께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9월 중순까지 상하이 해관(세관)이 관리·감독한 월병 수출량은 40.6t(톤), 수출액은 372만9천 위안(7억5천700만원)에 달했다. 치즈·리치·장미, 얼그레이 홍차·티라미수, 저당 계화·우롱차 등 상하이 특색을 담은 월병은 미국과 호주, 말레이시아 등 여러 국가 및 지역으로 수출됐다.

  원문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责编:包春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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